1963년부터 장인정신으로 이어온 헤리티지


만나당 설립자 황문철 장인(1948년 출생)은 고종, 순종, 순정효황후의 음식을 담당한 조선시대 마지막 주방 상궁인 한희순의 기능을 전수받은 故조자호 선생의 제자로 1963년부터 궁중병과를 연구·개발·생산해오고 있습니다. 
궁중병과의 정수인 궁중상차림 기술을 보유한 황문철 장인은 청와대와 주요 국가행사를 비롯하여 수많은 정재계·연예계 유명인사들의 잔치 상차림을 주도하였습니다. 
황문철 장인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소수에게만 전해지는 것에 아쉬움을 느껴, 1991년에 만나당을 설립하였고, 궁중병과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켰습니다. 현재 궁중병과·궁중상차림 기능을 전수 받은 황지현 후계자와 홍정화 대표가 가업을이어나가고 있으며, 만나당은 2020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백년소공인', '오래가게'로 선정되어 전통이 있는 기업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만나당은 프리미엄 K-디저트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왕이 먹던 디저트인 '궁중병과'가 소중한 분께 드리는 귀한 선물이 되어 사람과 세계를 잇고자 합니다. 


설립이념

삶에서 덕(떡)을 나누다.

비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궁중병과 선물로 사람과 세계를 잇는다.

미션

고객들이 왕이 먹던 디저트와 궁중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여 궁중병과가 귀한 분께 귀한 선물이 되도록 한다.

계승발전

만나당은 조선왕조 상차림· 한과· 떡을 전수 및 계승하여 궁중병과의 맥을 지켜 나갑니다. 트렌드를 반영한 한식디저트도 선보여, 고객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는 한식디저트를 즐기고 만나당과 함께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을 누리고 보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장인정신

만나당은 60년간 황문철 장인의 뛰어난 기술과 정성으로 역사적 가치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2대째 전수된 장인정신으로 만나당은 궁중병과를 재현하고, 궁중병과의 품격과 고급스러움을 담아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나눔실천

‘떡’의 어원이 ‘덕(德)’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만나당은 예로부터 임금을 비롯한 민간인까지 덕스러운 떡을 함께 나누는 우리 민족의 잔치 문화와 정서에 집중합니다.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덕(떡)을 베풀어 삶에서 덕(떡)을 나누는 기업으로서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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